김경문, kt에 연습경기 제안한 까닭 ‘느낌아니까’

  • [OSEN=투산(애리조나), 이우찬 기자] “먼저 경험했으니까.”   투산에 각각 스프링캠프를 꾸린 9번째 구단 NC 다이노스와 10번째 구단 kt 위즈가 내달 1일부터 4차례 홈-원정 방식으로 연습 경기를 치른다. 신생팀 구단 사령탑을 먼저 경험한 김경문 감독이 조범현 감독에게 먼저 제안해 이뤄졌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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