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정성룡, 경쟁 2라운드 ‘멕시코전 진검승부’

  • [OSEN=LA(미국), 서정환 기자] 김승규(24, 울산)와 정성룡(29, 수원)의 골키퍼 주전경쟁이 점입가경이다. 국내파 위주로 구성된 홍명보 6기는 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알라모돔에서 남미의 강호 멕시코와 한판 승부를 펼친다. 현재 대표팀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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