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의 밴쿠버 돌아보기… “1등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 [OSEN=김희선 기자] “1등하지 않을까 생각은 했는데 긴가민가했던 것 같다.” ‘피겨여왕’ 김연아(24)가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 도전을 앞두고 금메달의 순간을 회상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유튜브 채널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김연아, 올림픽 금빛 연기를 다시 떠올리다”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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