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3년간 봉인했던 ‘마구’ 포크볼 던진다

  • [OSEN=고유라 기자]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 다나카 마사히로(26)가 새 무대를 위한 새 무기를 꺼내들었다. 일본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다나카는 지난 27일 미야기현의 한 실내 연습장에서 라쿠텐 동료였던 미마 마나부와 함께 훈련을 실시했다. 다나카는 이날 오전 미마와 캐치볼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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