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문화 이웃과 함께하는 떡썰기

  • 새마을운동중앙회는 27일 오후 동대문구 구민회관에서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 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설맞이 온기꾸러미 나누기’ 시범사업을 실시하였다.이날 동대문구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은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 이주여성 30여명과 더불어 2백kg의 떡국떡을 썰고, 방한용품이 담긴 온기꾸러미와 함께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윤병찬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