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 이펙트’ PD “비=워커홀릭, 정지훈=초등학생”

  • [OSEN=박현민 기자] 비(31·정지훈)가 태진아와의 ‘라 송’ 콜라보 무대로 차트순위 역주행을 겪는 등 또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비의 파격(?)적인 ‘라 송’ 콜라보는 11년차 가수 비가 대중들에게 한 걸음 가까이 다가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달라, 대중의 흥미를 유발했다. 이 같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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