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부모님과 주부 위한 설 특집방송 31일 진행

[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 www.lotteimall.com)이 오는 31일 설 연휴를 맞아 ‘효도상품전’과, ‘설愛(애) 가족愛(애)’ 특집전을 열고 부모님과 주부를 겨냥한 상품을 집중 편성했다.

‘효도상품전’은 부모님을 위한 건강기기를 선보이는 특집전이며 31일 오전 6시 10분부터 낮 1시 40분까지 진행한다.

오전 6시 10분에 방송하는 ‘장수 반신욕기’(월5만9900원/36개월)는 물 없이 사용하는 원적외선 반신욕기 렌털상품. 송풍기능이 있어 열회전율이 우수해 내부온도가 고르게 전달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낮 12시 30분에는 ‘바디프렌드 안마의자’(월4만9500원/39개월)를 선보인다. 자동체형 인식, 온열기능, 상·하체를 당겨주는 스트레칭 기능을 갖췄다. 어깨와 목 마사지를 즐길 수 있는 ‘해피룸 휴플러스 안마기’(8만9000원)는 아침 7시 10분에 방송예정.


‘설愛(애) 가족愛(애)’는 명절증후군에 시달릴 아내에게 선물하기 좋은 의류, 화장품, 잡화 상품을 선보이는 특집전이다.

31일 낮 1시 40분부터 다음날인 2월 1일 새벽 2시까지 진행한다. 오후 4시 35분에 선보이는 ‘시슬리 클림백’(16만8000원)은 13년FW 트렌드를 반영한 토트백으로 모든 옷에 매치하기 좋으며, 지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밖에도 백화점 모피 브랜드 카시바디의 ‘무스탕 코트’(36만8000원), 환절기 건조해진 피부에 쓰기 좋은 ‘이자녹스 기초화장품’(13만9000원)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동영 TV영업본부 상무는 “이번 특집전은 부모님과 주부들을 행복하게 만드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할인쿠폰, 적립금 제공, 카드할인 제공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평소보다 합리적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가족선물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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