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주방용품 브랜드 ‘르크루제’, 청담부티크 공개

접근성 높은 위치로 이전, 쿠킹클래스도 bar타입으로 리모델링

아르망 드사제르와 옥타브 오베크가 1925년에 설립한 프랑스의 명품 주방용품 브랜드 르크루제(Le Creuset)의 플래그쉽 스토어 ‘청담부티크’가 리모델링 이전을 마치고 공개된다.

르크루제는 컬러풀한 에나멜 무쇠주물 냄비를 비롯해 스테인리스 스틸 냄비, 스톤웨어 그릇 등 고퀄리티의 주방용품을 제작하는 브랜드다. 아울러 우수한 열전도율과 열보유력 등 뛰어난 제품력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에 이전 오픈하는 청담부티크는 청담동 명품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SSG 푸드 마켓 건너편에 자리잡아 고객들의 접근성을 훨씬 높였다.

청담부티크는 쿠킹클래스를 비롯해 매장 내부까지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했다. 기존의 쿠킹스튜디오를 바(bar) 타입으로 리모델링해 쿠킹 컨설턴트의 시연을 지켜보며 고객들의 개별적으로 요리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장 인테리어는 화이트&우드톤을 매치해 르크루제 제품 특유의 컬러감을 더욱 살렸다.

르크루제는 이전 오픈을 기념해 1월 27일과 28일 양일간 프레스와 르크루제 고객을 초대한 프레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그랜드 오픈식이 열리는2월 2일에는 르크루제 카라페(Carefe)와 기타 리미티트 아이템을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1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 600명에게는 르크루제 메인 컬러인 주황색 에코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2월 2일부터 11일까지 구매고객 중 가장 많은 르크루제 제품을 구매한 고객 2명을 선정해 남해 힐튼 리조트의 숙박권도 전달한다.

한편, 프랑스 명품 주방용품 르크루제(www.e-lecreuset.co.kr)는 다양한 색감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프랑스 특유의 감성을 전달하는 글로벌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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