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세트장 공개…“아찔한 베란다 장면이 CG? 실제 펜트하우스 아냐”

[헤럴드생생뉴스]별그대 세트장이 공개됐다.

최근 SBS ‘한밤의 TV연예’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촬영 세트장을 공개했다.

이날 ‘한밤의 TV연예’ 취재진은 ‘별그대‘ 세트장을 공개했다. 드라마 속에서 대도시의 눈부신 야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던 펜트하우스의 베란다는 실존하는 장소가 아닌 세트장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극 중 눈부신 야경을 바라보며 전지현과 김수현이 사랑을 꽃피운 촬영 장소 앞에는 도시 풍경이 아닌 파란색 천이 덮여있었다. 해당 장면은 이 세트장에서 연기를 한 배우들의 모습과 강남의 한 옥상에서 촬영한 영상을 CG로 합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별그대 세트장 공개에 누리꾼들은 “별그대 세트장 공개, CG인줄 몰랐네” “별그대 세트장 공개, 그게 다 연기라니” “별그대 세트장 공개, 런닝맨 광수가 놀랄 만 했네” “별그대 세트장 공개, CG 리얼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SBS]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