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생애 첫 올림픽’ 목표 15위 이루고 평창간다

  • [OSEN=평창, 김희선 기자] “첫 번째 목표는 15위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기 위한 최소한의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은 27일 강원도 평창에서 스타트 공개훈련과 미디어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용 감독을 필두로 한 봅슬레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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