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기 평택 육계농가에서 AI 의심신고…AI, 경기도까지 북상

[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경기도 평택 육계농가에서도 AI 의심축이 신고됐다.
이번 의심신고는 전북 고창ㆍ부안, 충남 부여, 전남 해남ㆍ나주ㆍ영암, 충남 천안, 충북 진천 등에 이어 열두번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평택시 어연리 소재 육계농장에서 AI의심축이 신고됐다고 28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충북 축산위생연구소에서 확인한 결과 AI 의심증상을 보였다”며 “현재 시료를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넘겨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검사결과는 오는 30일경 나올 예정이다.
hu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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