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 서울 잔류 선택…코치로 제 2의 인생

  • [OSEN=허종호 기자] FC 서울의 아디(38)가 지도자의 모습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FC을 대표하는 수비수로서 서울 구단의 역사를 장식한 아디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의 길을 걷는다. FC 서울은 “아디가 제안한 코치직을 전격적으로 수락하면서 지난 1997년 브라질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이후 …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