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노장’ 이호, “대표팀 분위기 많이 변했네요”

  • [OSEN=LA(미국), 서정환 기자] 파릇파릇했던 젊은 선수가 어느새 30살 아저씨가 됐다. 주름은 늘었지만 경험은 더 쌓였다. 이제 노장이 된 선수가 브라질 월드컵을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주인공은 이호(30, 상주상무)다. 8년 전 2006년 독일월드컵 대표팀에서 이호는 22살의 떠오르는 신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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