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TV] ‘따말’의 불륜이란, 먹고 먹히는 잔인한 먹이사슬

  • [OSEN=임영진 기자] 이렇게 잔인한 먹이사슬도 없을 것 같다.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불류의 끝을 여실히 그리고 있다. 불륜의 당사자들은 인생이 반토막이 났다. 부모는 죄인이 됐고, 입원까지 했다.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것을 욕심냈던 동생은 결국 습관처럼 해왔던 ‘포기’로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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