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TV] ‘힐링’ 김병만의 도전이 아름다운 이유

  • [OSEN=선미경 기자] 생활의 달인부터 정글의 족장, 그리고 소림사 무술인까지 개그맨 김병만의 도전은 끝이 없다. 하지만 여기서 끝난 것은 아니다. 김병만은 앞으로 영화배우 겸 감독 찰리 채플린을 꿈꾸고 있다. 채플린의 슬랩스틱 코미디를 동경하며, 그의 영화처럼 저예산 무성영화를 만드는 꿈을 가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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