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이’에 트윈타워까지…두산 마운드 청사진

  • [OSEN=이대호 기자] “(두산 투수전력은) 상위권이다.” 작년 우승 문턱에서 아깝게 미끄러진 두산은 애리조나 캠프에서 혹독한 담금질로 올해 우승을 다시 노리고 있다. 우승을 위해 중요한 건 역시 선발진, 두산은 어떤 복안을 갖고 있을까. 올해부터 두산 1군 투수코치를 맡은 권명철(45) 두산 베어스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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