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수, “주전 싸움에 자극, 경쟁은 당연한 것”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주전 경쟁은 당연한 것이다”.  올해 한화에서 주전 자리가 정해진 포지션은 얼마 없다. 김태균과 정근우가 지키는 1루와 2루 그리고 송광민의 유격수 자리 정도만 밑그림이 그려졌다. 이용규와 펠릭스 피에가 외야에 새로 가세했지만 부상과 적응 여부로 인해 유동적이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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