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김기정 징계,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안일한 행정이 원흉

  • [OSEN=허종호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안일한 행정으로 애꿎은 선수들이 징계를 받게 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2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용대(26)와 김기정(24, 이상 삼성전기)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으로부터 약물검사와 관련해 절차규정 위반으로 1년간의 자격정지 조치를 통보 받았다”고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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