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도핑파문, 행정실수가 부른 국제망신

  • 배드맨턴 국가대표 이용대(26)와 김기정(24, 이상 삼성전기)이 도핑검사를 받지 않아 2014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이용대와 김기정은 지난 24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으로부터 약물검사 관련 규정 위반으로 1년 자격 정지 조치 통보를 받았다. 다행히 금지약물 복용에 따른 자격정지가 아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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