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DHH에 담긴 이대호의 남다른 가족 사랑

  • [OSEN=손찬익 기자] ‘빅보이’ 이대호(32, 소프트뱅크)의 가족 사랑은 남다르다. 그는 롯데 자이언츠 시절부터 글러브와 헬멧 등 자신의 야구 용품에 자신과 아내 신혜정 씨의 영문 이니셜을 합한 ‘DHJ’를 적고 다녔다. 언제나 아내와 함께 한다는 이대호의 마음의 표현이었다. 지난 23일 사이판 마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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