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스노보드 김수철 코치

  • [OSEN=인천공항, 지형준 기자] 소치올림픽을 앞둔 하프파이프 스노보드 국가대표팀 김호준, 이광기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김수철 코치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하프파이프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들은 28일 미국에서 훈련을 한 뒤 내달 6일 러시아 소치에 입성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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