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 제구-준비성 합격…김응룡 “잘 키워보겠다”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한화 외국인 투수 케일럽 클레이(26)가 순조롭게 적응해 가고 있다. 김응룡 감독도 “잘 키워보겠다”며 기대를 걸었다.  클레이는 지난 15일 한화의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첫 날부터 합류한 뒤 빠짐없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이미 벌써 3차례 불펜피칭을 소화한 그는 자신만의…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