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빌리지 세계아웃도어 대전, 최대 90% …패딩 1만원대?

[헤럴드생생뉴스]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가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세계 대표 15개 아웃도어 브랜드 50만점이 선보여지고 있다.

특히 이중 5만점은 기모바지 1만원, 이중자켓 3만원, 덕다운 3만원의 균일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세계 아웃도어 대전’ 행사 관계자는 “지난 24일부터 진행 중인 화이트프라이데이에 엄청난 고객이 몰리면서 준비한 상품들이 생각보다 빨리 소진되고 있다. 하지만 1년간 야심 차게 준비한 축제인 만큼 매일 부족함 없이 추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며 “특히 이번 ‘세계 아웃도어 대전’은 물량 확보를 위해 6개월 전부터 전세계 15개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준비해 왔고 아웃도어 브랜드 50만점을 확보해 매일 1만점씩 최대 5만점은 90% 이상 할인된 기획 상품으로 내놓아 유례없는 최고의 고객 만족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퍼스트빌리지 할인 행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퍼스트빌리지, 일끝나고 가면 영업 끝나네”, “퍼스트빌리지, 아침부터 줄이 장사진을 이룰 듯”, “퍼스트빌리지, 사람 미어터져도 이런 기회 흔치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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