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박주영에 대한 생각 “못 뛰는 선수 선택 쉽지 않아”

  • [OSEN=LA(미국), 서정환 기자] 박주영(29, 아스날)의 브라질 월드컵 승선이 결코 쉽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축구대표팀의 원톱 경쟁은 김신욱(26, 울산)과 지동원(23, 아우크스부르크)의 2파전으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하지만 박주영에 대한 미련을 쉽게 떨치기 어렵다. 박주영은 1월 이적시장에서 팀을 옮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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