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미녀 아나, 관능만점 세미누드 사진집 화제

  • 규슈 아사히방송의 전 아나운서로 활동한 나가사키 마유코(27)가 처음으로 사진집 ‘MAYU’을 발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08년 규슈방송에 입사했던 나가사키 아나운서는 수려한 미모와 깔끔한 진행솜씨로 간판 아나운서로 발돋음했고’여동생 캐릭터’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 2011년 퇴사한 이후 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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