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복·신랑신부한복 전문 솜씨명가 한복 인기

민족최대 명절 설을 맞아 한복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설과 같은 명절뿐 아니라 결혼식 예복으로도 한복을 입을 만큼 한복의 활용도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한복이라고 해서 다 같은 한복이 아니다. 같은 한복 업체라고 해도 제조를 하는 사람의 능력과 경력에 따라 제품의 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최근 민족 고유의 의복 한복을 장인들이 만드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인 솜씨명가는 진주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는 원단을 바탕으로 전문 상담인원이 개개인에 맞는 색과 디자인으로 취향까지 고려한 완성도 있는 한복을 제조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설날을 앞두고 설 특별 프로그램에 연예인들 협찬을 많이 해주고 있는 명품 한복 전문업체로 주목을 받고 있다. TV프로그램 설 특집 스타와 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 프로그램에 인기 걸그룹 Tiny-G가 입고 출연하기도 했다.

솜씨명가의 한복은 다수의 사극 드라마에서 협찬을 통해 알려졌다. 인기 드라마 상속자 출연 이후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미녀배우 김지원 씨 인터뷰 한복 협찬 이후 소비자들의 구매 문의가 잇따르기도 했다. 

특히 이번 명절이 끝나고 본격적인 결혼시즌을 맞아 결혼 예복으로 한복을 이용하려는 예비부부가 많은 상황이다. 솜씨명가는 결혼식 행사를 한복으로 진행하는 예비 부부 들에게 한복 뿐 아니라 예단으로 준비하는 한식이불 및 침구세트, 반상기 등의 상품들도 같이 제공하고 있어 예비부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솜씨명가 김종묵 대표는 “솜씨명가는 고객과의 믿음을 기본모토로 우리민족의 얼을 전통복식인 한복에 담아내고자 한다”며 “실크의 고장인 경남진주에 자체운영중인 원단직조공장에서 만든 국내산 실크로 100% 국내산 한복 제품을 만들어 고객만족제일주의에 기본 원칙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솜씨명가의 명품한복 제품의 정보와 구매 문의는 홈페이지(www.isomssi.com)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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