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룡 감독, “외국인 투수 2명, 30승 기대한다”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둘이서 30승 해주면 좋지”.  한화 김응룡(73) 감독이 새로운 외국인 투수들에게 큰 기대를 걸었다. 한화는 기존의 우완 케일럽 클레이(26)에 이어 메이저리그 출신 좌완 앤드루 앨버스(29)를 영입하며 외국인선수 인선을 최종 마무리했다. 선발 원투펀치를 맡아야 할 앨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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