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교수ㆍ재학생 등 학부발전기금 2300여만원 전달

[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한방식품영양학부 교수와 재학생, 산학협력기업들이 학부사랑발전기금 2300여만원을 전달해 대학 발전에 힘을 보탰다.

대구한의대는 한방식품조리영양학부가 전통요리와 힐링영양의 미래를 설계하고 한방식품의 개발과 우수한 영양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학부로 우리나라의 국민영양과 보건분야, 식품산업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신승렬 학부장은 “학부 교수님들과 재학생들이 학부발전에 대한 의지가 위낙 투철해 산학협력기업들까지 학부사랑 발전기금 모금에 동참하여 주셔서 고맙다”며 “기증자의 소중한 뜻을 담아 재학생의 장학금마련등 학부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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