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도 못한 미국 흥행, ‘넛잡’은 기록 행진중

  • [OSEN=손남원 기자] 지난 2007년 그 해 한국영화 최다관객을 기록했던 심형래 감독의 ‘디워’는 그 기세를 몰아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단단히 쓴 맛을 봤다. 미국 시장은 넘기 힘든 벽이라는 사실을 새삼 국내 영화계에 각인시켰고, 한국형 블록버스터 ‘디워’에 대한 양 극단의 평가만 남긴 채.. 그리고 2013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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