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하연주, 감초역할로 극 재미 높인다

배우 하연주가 ‘미스코리아’의 감초역할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하연주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양춘자 원장(홍지민 분)의 체리미용실의 미스코리아 ‘진’감 신선영 역으로 이연희, 고성희와 대립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하연주는 육탄전도 서슴지 않는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특유의 허당스러운 매력으로 장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29일 공개된 사진에서 하연주는 상하의 세트의 트레이닝복 차림에도 쭉 뻗은 늘씬한 몸매와,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굴욕 하나 없는 미스코리아 비율을 과시한다.

하연주는 멘사 회원으로 익히 연예게 브레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큰 눈망울과 도톰한 입술로 귀여운 마스크와는 또 다른 172cm의 글래머러스 한 몸매로 반전 매력을 갖췄다.

현재 하연주는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화제의 영화 ‘수상한 그녀’의 수연 역으로, 영화 개봉과 동시에 홍보에 힘을 실으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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