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대 오르는 파일럿 예능, 설날엔 누가 웃을까

  • [OSEN=표재민 기자] 언젠가부터 명절마다 새로운 예능프로그램이 안방극장을 공략하고 있다. 추석과 설날로 대표되는 민족의 대명절마다 정규 편성을 노리는 파일럿 예능프로그램의 각축전이 펼쳐지는 것. 과거 우려먹기 재탕 일색의 예능프로그램이 명절마다 찾아왔다면, 요즘에는 ‘신상’ 예능프로그램을 대거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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