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TV] ‘심장이뛴다’ 박기웅의 외침, 사회에 경종을 울리다

  • [OSEN=오민희 기자] ‘심장이 뛴다’ 박기웅의 안타까움 외침이 이기적인 얌체 운전자들에게 경종을 울렸다. 한 시가 급한 소방차, 119 구급대에 길을 내주지 않는 사람들의 이기적인 모습은 외국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며 씁쓸함을 자아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는 강남소방서로 근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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