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설날 세배받고 싶은 어린이★ 1위

  • [OSEN=윤가이 기자] 네티즌들이 설날 세배받고 싶은 어린이 스타로 윤후를 꼽았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후는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설날 세배받고 싶은 어린이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2,570표 중 1,612표(62.7%)의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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