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정지’ 이용대, 안일한 협회가 낳은 피해자

  • 이용대(26)와 김기정(24, 이상 삼성전기)의 약물검사 규정 위반에 따른 국제배드민턴연맹(BWF)의 자격정지 1년 조치는 대한배드민턴협회(이하 협회)의 안일한 행정에서 비롯됐다. BWF에 따르면 실제 이용대와 김기정은 금지약물 복용에 따른 자격정지가 아니라 도핑 절차 위반에 따른 것이었다. 세계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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