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고창성, “과감한 내모습 되찾겠다”

  • [OSEN=투산(애리조나), 이우찬 기자] “지난 시즌 털어버리고 팀에 도움이 되겠다.”   고창성(30, NC 다이노스)이 예전의 기량을 되찾기 위해 굳은 각오를 다졌다. 과감했던 옛 투구를 떠올리며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2014시즌 비상을 꿈꾸고 있다.   고창성에게 지난 시즌을 포함해 최근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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