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정예 구축, 이용규·최진행 2월3일 캠프 합류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한화 전지훈련 캠프가 최정예 군단으로 변모한다. 사이판에서 재활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한화 외야수 이용규(29)과 최진행(29)이 내달 3일 일본 오키나와 1군 스프링캠프 본진에 합류한다. 테이블세터와 중심타자가 한꺼번에 1군에 가세, 비로소 한화는 최정예 멤버를 구축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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