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결국은 박지성 만나야 한다

  • [OSEN=LA(미국), 서정환 기자] 결국은 당사자들끼리 만나 풀어야 한다. 홍명보(45) 감독이 직접 박지성(33, 아인트호벤)을 찾을 때까지 그의 복귀논란은 진정되기 어려워 보인다. 현재 축구대표팀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브라질 월드컵 대비 전지훈련이 한창이다. 그런데 대표팀과 관련해 가장 뜨거운 이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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