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힐링 캠프, “상처 씻고, 타이거즈 명예회복”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상처는 씻고, 타이거즈의 명예를 회복하자”.  KIA는 지난해 8위로 추락하며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를 맛봤다. 시즌 후 프런트와 코칭스태프의 핵심 인사들이 자리에서 물러날 정도로 상처가 컸다. 상처가 난 자리가 아물기 위해서는 힐링이 필요하다. KIA는 선동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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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힐링 캠프, “상처 씻고, 타이거즈 명예회복”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상처를 씻자”.  KIA는 지난해 8위로 추락하며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를 맛봤다. 시즌 후 프런트와 코칭스태프의 핵심 인사들이 자리에서 물러날 정도로 상처가 컸다. 상처가 난 자리가 아물기 위해서는 힐링이 필요하다. KIA는 선동렬 감독 체제에서 한대화 2군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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