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오승환, 동료 투수 주눅들게 한 돌직구”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한신 타이거즈 수호신 오승환(32)이 팀 동료와 첫 캐치볼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30일 일본 에 따르면 오승환은 지난 29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구장에서 열린 한신 자율훈련에서 동료 투수 이와타 미노루와 첫 캐치볼을 가졌다. 에서는 ‘오승환이 강력한 직구로 이와타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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