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김현중, 이제는 ‘감동’ 배우다

  • [OSEN=황미현 기자]배우 겸 가수 김현중이 일취월장한 연기력으로 ‘감동’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김현중이 KBS 2TV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을 통해 액션과 감정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 배우로서의 기량이 재평가되고 있다. 그룹 SS501로 데뷔, 가수로서 큰 인기를 얻었던 김현중은 배우 활동을 겸하며 엔터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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