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량 검증’ 비소토, “여유 있게 경기 임했다”

  • [OSEN=김태우 기자] 한국전력이 9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그 중심에는 새로운 외국인 선수 레안드로 비소토(31, 212㎝)가 있었다. 명성에 걸맞은 모습으로 앞으로의 활약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전력은 29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는 이변을 일으켰다. 당…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