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토 가세, 한국전력의 ‘감전 주의보’

  • [OSEN=김태우 기자] 승부처에서 한 뼘이 모자란 모습으로 타 팀들의 승점 자판기가 됐던 한국전력이다. 그러나 후반기에는 다를 공산이 커졌다. 새 외국인 선수 레안드로 비소토(31, 212㎝) 효과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전력까지 가세할 후반기 순위 싸움도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국전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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