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 대놓고 천송이 패러디…”왜 시나몬에서 계피향이 나죠?”

걸그룹 달샤벳 수빈이 최근 불거진 ‘Smail’ 사건과 관련해 또 다른 글을 게재, 눈길을 끌고 있다.

수빈은 2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감사해요~이장님도 이런 날씨엔 커피한잔 하세요~ 근데 왜 시나몬에서 계피향이 나죠? 오늘도 모두 Smail~~영어학원 등록해 주신다네요. 대표님이..에헴”이라는 글을 남겼다.


더불어 테이크 아웃 커피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는 한 팬이 ‘너에게 장미꽃을 선물해주고 싶어…천송이’라는 메시지에 대한 화답이다. 천송이 패러디인 ‘Smail’을 인용, 재치 있게 응수한 수빈의 센스가 돋보이는 대목.

이후 팬들은 크게 웃고, 호응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전지현(천송이 역)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부족한 지식이 들통나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문익점의 목화씨를 ‘모카씨’로 착각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전지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부족한 지식이 들통나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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