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헹가래 약속에 아키야마 감독 ‘만면미소’

  • [OSEN=이선호 기자]“후쿠오카의 영웅이 되겠다”. ‘빅보이’ 이대호(31)는 지난 29일 후쿠오카의 야후오쿠돔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입단식을 갖고 소프트뱅크맨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배번 10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이대호는 올 목표를 30홈런-100타점, 우승으로 설정했다. 아키야마 고지 감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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