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 4호, 골드미스 외모에 불만 “내가 가발쓴 게 낫겠다”

  • [OSEN=오민희 기자] ‘짝’ 골드미스 특집에 출연한 남자 4호가 여성들의 외모에 불만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짝’ 골드미스 특집에는 67기 출연자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36세 남자 4호는 “젊었을 때 남부럽지 않게 연애를 했다”라며 연애 경험이 30~40번은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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