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앙 수비, 멕시코전서 웃다 울었다

  • [OSEN=허종호 기자] 한국 중앙 수비가 웃다 울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안토니오 알라모돔에서 열린 멕시코와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했다. 지난 26일(32위)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서 승리를 했던 한국은 이날 패배로 미국 전지훈련에서 1승 1패를 기록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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