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전화위복 앨버스 영입, 인내의 결실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기다린 만큼 보람 있었다. 인내의 결실이다.  한화는 어떻게 현역 메이저리거를 데려왔을까. 한화는 지난 29일 마지막 남은 외국인 투수로 좌완 앤드루 앨버스(29)를 영입했다.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로 총액 80만 달러 투자했다. 외국인선수 연봉 상한선 3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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