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싸움 승부수’ 베테랑 염기훈·이호, 멕시코전 뜰까?

  • [OSEN=샌안토니오(미국), 서정환 기자] ‘중원을 장악하는 팀이 경기를 지배한다.’ 홍명보(45) 감독이 강조하는 멕시코전 핵심 포인트다. 축구대표팀이 진정한 시험대에 오른다. 대표팀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돔구장 알라모돔에서 멕시코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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