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김연아 밴쿠버 金은 오서 코치 덕분… 러시아는 다를 것”

  • [OSEN=김희선 기자] “러시아에서 타티아나 타라소바 코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일본 언론이 김연아(24)가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따낸 금메달을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힘쓴 결과라고 깎아내리며 러시아 출신인 타라소바 코치가 버티고 있는 아사다 마오(24)의 금메달을 점쳤다. 김연아에 대한 각종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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