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언론, “구자철, 투헬을 기쁘게 한다… 프라이부르크전 선발”

  • [OSEN=김희선 기자] 구자철(25, 마인츠)가 프라이부르크전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른다. 독일 일간지 빌트는 31일(이하 한국시간) “구자철이 토마스 투헬 감독을 기쁘게 한다”는 기사에서 그의 선발 출전을 예고했다. 500만 유로(약 73억 원)의 이적료로 마인츠 구단 최고 이적료를 경신한 구자철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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